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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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6.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명산, 백운산 코스(ft.영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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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 복성이재 - 치재 - 봉화산 - 광대치 - 월경산 - 중재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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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구학산(九鶴山)담바위봉(坍岩蜂)_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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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하얀 돌꽃이 피어 있는 석화산(石花山)문암산(文岩山)_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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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2. 산행시간 12시간이 소요되는 백두대간 코스 / 한계령 ~ 점봉산 ~ 단목령 ~쇠나드리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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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10. 동업령에서 신풍령 대간 길(ft.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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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경북의 금강산! 금오산(金烏山)[ft. 현월산(玄月峰), 효자봉(孝子峰)]_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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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철마산(鐵馬山)(ft.복두산)_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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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육백산(六百山)[ft. 응봉산(鷹峰山)사금산(四金山)]_강원 삼척시에 위치한 육백산과 응봉산은 낙동정맥의 분수령인 백병산에서 태백 호서 간 도로인 416번 지방도로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 우뚝 솟아있는 전형적인 육산이다. 약 1.5km의 거리를 두고 있는 이 두 산은 매미 고개, 매바위골, 문의골 등 계곡이 깊고 산세가 울창한 수림을 이루고 있어 육백산 정상에 서면 푸른 동해를 굽어볼 수 있고 둘레에는 해발 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 십여 개가 이 산을 호위하고 있는 형국이다. 육백산의 고스락은 넓고 평평해서 산 이름도 고스락의 평평한 넓이가 육백 마지기가 된다는 것이고 또한 사금산은 사금이 많이 난다고 해서 이름도 사금산이라 붙여졌다고 한다. 사금산은 응봉산을 넘고 문의재로 잠시 가라앉았다가 다시 동쪽 삼척시 원덕읍 경계에 높이 솟아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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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중미산(仲美山)[ft. 삼태산(三台峰)통방산(通房山)]_경기 용문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이 유 명산을 지나 선어치를 넘자마자 솟아있는 산이 중미산이고, 그 여맥은 삼태봉, 통방산을 지나 벽계 계곡으로 내려앉는다.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산막, 산책로 등이 잘 조성되어 있고 유명산 휴양림도 근접해 있다. 동편의 대부산 및 소구니산 서편 산허리를 관통해서 양평과 가평군 설악면을 연결한 산북 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중미산 정상 좁다란 바위에 서면 남쪽 면은 절벽을 이루고 동쪽으로는 용문산이 손에 잡힐 듯 전망이 좋다. 암반인 삼태봉 정상은 쉼터로 제격이고 통방산은 정상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남한강이 남동쪽으로 용문산이 손에 잡힐 듯 다가오며 서쪽으로는 운길산이 바라보인다. 야생화 천국 경기도 양평의 용문산(龍門山)[ft.장군봉(將軍峰)]_경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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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소백산(小白山)일대 풍부한 수량과 비경을 자랑하는 둥지봉[ft. 남천계곡]_충북 충북 단양군에 자리한 소백산 둥지봉은 국립공원 소백산의 주맥인 형제봉과 신선봉 사이에서 서북쪽으로 뻗어 나온 지맥으로 등반객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천연의 암릉 코스이다. 소백산 둥지봉 안쪽으로 형제봉(1,177.5m)과 만나는 산면을 따라 6~7km에 이르는 대산골(남천계곡)이 이어지며 소백산 일대 계곡 중 가장 풍부한 수량과 비경을 자랑한다. 대산골은 소백산 일대에서 가장 풍부한 수량과 비경을 자랑하지만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아 천연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소백산 둥지봉은 암릉 구간이 길고 굴곡이 매우 심해 힘든 코스이다. 또한 하산하면서 대산골의 맑은 물은 산행 중 피곤함을 한꺼번에 씻을 수 있는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백두대간 종주 33. 소백산 국립공원 구간 죽령 ~ 연화봉 ~ 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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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고군산열도 63개 작은 섬을 조망하는 신시도 월영봉(月影峰)[ft. 대각산(大角山)]_전북 1991년에 첫 삽을 떠 군산시와 부안군을 바다 제방으로 연결한 세계에서 가장 긴 약 33km의 새 만금(萬金) 방조제는 논란도 많았지만 그 때문에 아름다운 해상공원으로 일컫는 고군산열도가 육로로 가까워졌다. 독특한 비경을 뽐내는 63개의 작은 섬들을 조망하며 암릉으로 이루어진 신시도 월영봉과 대각산의 종주는 의미 있는 산행이다. 산행거리 약 9km / 산행시간 약 3시간 10공터-절개지.철계단-141.5봉-199봉-110-월영재-198월영봉-5미니해수욕장-136-암봉-188대각산-122봉-10마을입구-도로따라-월영재-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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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산행 경북 성주의 명산 형제봉(兄弟峰)[ft. 독용산(禿用山)]_경북 형제봉(1,022.3m) 과 독용산은 성주 서편 아름다운 성주호 옆에 우뚝 솟은 역사적인 명산이고 가야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위에 형제봉이 솟아 있다. 독용산 정상엔 산성이 축조되어 있고 일대의 산군 조망이 특히 좋다 시여 골 깊은 계곡은 옛 모습 그대로의 청정함 속에 무릉계곡을 방불케 하는 크고 작은 반석과 수량이 풍부한 폭포들과 긴 계곡은 비경을 자랑할 만하였고 이곳 성주가 자랑할 만한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독용산 정상에 자리한 독용산성은 소백산맥의 주봉인 수도산의 줄기에 쌓은 해발(955m)에 자리 잡고 있다. 독용산성의 둘레는 약 7.7km 높이 2.5m 폭 넓이 1.5m에 이르며 산성 내 수원이 풍부하고 활용 공간이 넓어 장기 전투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독용산성은 영남지방에 구..
백두대간 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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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6. 백두대간 종주 마지막 구간 / 진부령 ~ 향로봉 구간
백두대간 종주 마지막 구간으로 별 어려움이 없다. 임도를 따라 정상까지 약 34km 왕복 코스다. 백두대간 진부령에서 향로봉 코스는 체력의 안배만 잘 조절하면 무난히 해낼 수 있다. 출발지에서 계속 임도를 따라가면 향로봉 정상에 이른다.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오던 백두대간 코스대로 임도를 따라 출발지까지 내려오면 산행은 모두 끝난다. 아직은 가지 못하는 북녘의 백두대간을 앞에 두고 아쉽지만, 이곳에서 반쪽의 백두대간을 마쳐야 한다. 통일의 그 날이 오면 이어질 백두대간이 우리 모두의 발길이 멈추는 곳이다. (백두대간 마루금의 대장정이 끝나는 순간이다.) (도상거리 약 34km) 산행거리 약 34km / 산행시간 약 8시간 진부령-친절봉(1,172.2m)-향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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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5. 백두대간 미시령 ~ 상봉 ~ 신선봉 ~ 마산 ~ 진부령 구간
백두대간 종주 코스 중 미시령은 강원도 인제군과 속초를 잇는 454번 국도며 동해와 속초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뛰어난 곳이다. 미시령 휴게소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오르면 825.7m 봉으로 오르게 되고 눈앞에 상봉과 신선봉이 보인다. 신선봉보다 높은 상봉은 정상이 너덜지대로 이어져 있고 바람이 무척 세차게 부는 곳이다. 상봉에서 신선봉까지는 암 능과 너덜이 자주 이어지고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다. 신선봉 정상은 마루금 주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약간 벗어나 있어서 갔다 와야 한다. 신선봉 정상에 오르면 동해와 신평벌, 산악인들의 영원한 고향인 설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이좋은 형제처럼 솟은 대청과 중청 그리고 공룡능선과 울산바위가 시원스레 보이는 곳으로 경관이 아주 훌륭하다. (미시령에서 약 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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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4. 백두대간 코스 중 너덜경의 비경을 볼 수 있는 코스 / 미시령 ~ 황철봉 ~ 저항령 ~ 오세암 ~ 백담사 구간
백두대간 종주 코스 중 미시령은 강원도 인제군과 속초를 잇는 454번 국도이며 동해와 속초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뛰어난 곳이다. 미시령에서 초입부터 남쪽으로 가파르게 초원지대를 따라 진행한다. 약 1시간 정도 오르면 삼거리를 만나게 되는데 참고로 이곳의 삼거리에서 좌측은 울산바위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된다. (마루금은 우측으로 가야 함) 마루금은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접어들면서 황철봉으로 이어지는데 이 지점을 지나서부터 본격적인 너덜지대가 시작된다. 너덜지대는 황철봉 정상까지 계속 이어진다. 너덜은 돌과 돌 사이의 구멍이 넓고 깊으며 크고 작은 돌들이 불규칙하게 놓여있어 발을 디딜 때 조심해야 한다. 1,318.8m 봉을 지나 잠시 경사는 완만하게 이어지지만, 다시 너덜지대는 계속 이어지고 주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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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3. 백두대간 설악산권 / 한계령 ~ 서북주능선 ~ 대청봉 ~ 회운각 ~ 공룡능선 ~ 마등령 구간
한계령에서 108계단에 올라선 후 매표소를 통과한 후부터 백두대간 종주 설악산 코스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약 1km 지점의 봉우리(1,307m)까지 서서히 오르다 좌측으로 약 15분가량 내려선 후 샘터를 지나 서북 주능선 안부까지 오르게 된다. 안부 삼거리에서는 오른쪽으로 마루금이 이어진다. (대청봉과 귀때기청봉의 갈림길이며 좌측 귀때기청봉으로 가는 길이다)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마루금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설악산 서북 주능선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며 끝청봉까지 이어진다. 끝청봉을 지나 중청봉을 우회하여 중청봉 대피소에서 조식 겸 휴식을 취한 후 다시 대청봉까지 오른다. 대청봉에 오르기 직전 약 200m 지점 좌측으로 죽음의 능선으로 가는 길목을 확인한다. (철조망으로 막아 놓은 지점)(한계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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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2. 산행시간 12시간이 소요되는 백두대간 코스 / 한계령 ~ 점봉산 ~ 단목령 ~쇠나드리 구간
백두대간 한계령에서 쇠나드리 코스는 44번 국도가 지나는 한계령에서 시작한다. 초입부터 암 봉과 암 능으로 이루어져 대단히 조심해야 하는 구간이다. 한계령에서 1,157.6m 봉까지는 만물상 바위 능선으로 힘들고 위험한 곳이 많다. 자일을 이용해야 할 정도로 험한 바윗길이 두세 군데 나오지만, 설치된 고정 밧줄을 잘 사용하면 무난히 통과할 수 있다. 백두대간 종주 코스 중 잘 알려진 구간이긴 하나 트래버스 길을 놓치지 말고 차분히 진행하여야 한다. 1,157.6m 봉을 지나면서부터 망대암산까지는 비교적 등산로가 양호하다. 중간에 만나는 뚜렷한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내려서면 주전골을 거쳐 오색약수로 하산할 수 있는 길목이다. 망대암산(1,236m) 정상은 동해의 바닷바람을 맞아 지쳤는지 밋밋한 형상을 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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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두대간 종주 51. 백두대간 구룡령 ~ 갈전곡봉 ~ 옛 조침령 ~ 쇠나드리 구간
백두대간 종주코스 구룡령에서 쇠나드리 구간이다. 구룡령에서 동물 이동 터널 상단부로 올라서서 좌측으로 본격적인 마루금 산행이 시작된다. 초입은 완만하게 시작되며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구룡령에서 약 20여 분 정도 오르면 평평한 지역에 이르는데 이곳은 무덤 자리라고 한다. (옛 구룡령길) 계속해서 1,066m 봉을 거쳐 치밭골령을 지나면 약간 오르막으로 이어지면서 갈전곡봉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정상에는 뚜렷한 능선길이 양쪽 능선으로 이어져 있어 조심하여야 한다. 마루금은 갈전곡봉에서 우측으로 내려서야 한다 좌측의 등산로는 가칠봉을 거쳐 삼봉약수로 가는 길인데 표지기도 대간 길보다 훨씬 많아 방향을 오판하기 쉽다. (갈전곡봉에서 우회전) (구룡령에서 약 3.5km/약 1시간 30분). 갈전곡봉에서는 우측..